케이스 스터디

프로젝트

각 프로젝트는 상황, 행동, 결과, 배운 점(SARL) 구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Sales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VTS 계약 프로세스 정상화

미결 계약: 40건 이상에서 10건 미만으로 미처리율 약 75% 감소 월간 계약 파이프라인 안정화

상황

VTS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상황에서 계약 관리 프로세스는 안정화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서류, 승인 절차, 이관 방식이 여러 도구에 분산되어 다수의 계약이 미결 상태로 남아 있었습니다.

문제

40건 이상의 계약이 체결 완료되지 못한 채 계류되어 있었고, 담당자별 서류 제출 현황과 지연 사유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계약 확정 지연은 매출 인식과 월간 마감에도 리스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수행 내용

  • 1미처리 서류를 전수 조사해 누락 사유와 처리 단계를 파악
  • 2계약 상태, 담당자, 지연 사유, 필요 조치를 관리하는 통합 대장 구축
  • 3승인 절차와 제출 서류를 체크리스트화해 누락 가능성 축소
  • 4영업팀과 VTS 리더에게 주간 단위로 미결 리스트 공유
  • 5개별 담당자에게 미비점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수정 제출 유도
  • 6서류 검수, 날인, 스캔, 이관 루틴을 정착시켜 당월 내 처리 관리

결과

  • 장기 미결 계약을 40건 이상에서 10건 미만으로 감소
  • 미처리율을 약 75% 감소
  • 월평균 약 20건의 신규 계약이 안정적으로 파이낸스에 이관
  • 계약 확정 지연에 따른 재무 및 운영 리스크 감소

배운 점

운영 개선의 시작은 막연한 문제를 숫자로 바꾸는 것입니다. 미결 건을 가시화하고, 지연 사유를 분류하고, 담당자를 명확히 하자 단순 독촉이 아니라 해결 가능한 프로세스가 만들어졌습니다.

Sales Operations계약 관리프로세스 개선이해관계자 관리리스크 관리
Data & Intelligence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경쟁사 인텔리전스 시스템 구축

내부 경쟁사 DB 구축 월간 리포팅 체계 수립 PM 및 팀장의 정보 탐색 시간 단축

상황

경쟁사의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교육 활동, 경영 정보가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어 팀 내에서 통합적으로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문제

팀장급 및 PM이 비정기적으로 수행하던 시장 조사는 정보가 파편화되어 비교와 추적이 어려웠습니다. 표준화된 분석 프레임워크가 필요했습니다.

수행 내용

  • 1핵심 지표 중심으로 경쟁사 분석 프레임워크 설계
  • 2주요 정보 출처를 정리하고 월간 모니터링 루틴 구축
  • 3요약, 링크, 이미지, 핵심 시사점 등 데이터 필드 표준화
  • 4매월 마케팅 팀장 및 PM에게 현업 활용 중심 리포팅
  • 5후임자용 조사 가이드라인과 채널 리스트 정리

결과

  • 산발적인 시장 정보를 비교 가능한 내부 DB로 전환
  • PM과 팀장이 별도 리서치 없이 경쟁사 흐름 파악 가능
  • 정보 탐색 시간 단축 및 시계열 분석 기반 마련

배운 점

데이터의 가치는 수집량보다 분류 기준에서 나옵니다. 같은 정보라도 어떤 프레임으로 정리하느냐에 따라 의사결정에 쓰이는 정보가 될 수도 있고, 단순 기록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경쟁사 분석시장 조사데이터 구조화리포팅지식 관리
Marketing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PR 운영 및 예산 효율화

PR 예산 효율화 카카오 채널: 1,700에서 2,100+ 월평균 약 40건 콘텐츠 운영

상황

ZEISS Vision Korea에서 B2B PR 매체 관리와 홍보 콘텐츠 기획 및 배포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PR 운영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매체별 효율성과 우선순위 설정이 필요했습니다.

문제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어떤 매체에 집중해야 하는지 판단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수행 내용

  • 1기존 예산 규모와 집행 가능 범위 확인 후 매체별 효율성 비교
  • 2신제품 런칭 일정과 PR 집행 일정을 연결한 연간 타임라인 구성
  • 3제품별 USP를 분석하고 고객 이익 중심 메시지로 재구성
  • 4매체별 독자층을 고려한 톤앤매너 조정
  • 5매체사 및 대행사 소통: 원고 전달, 시안 확인, 수정, 게재 확인
  • 6게재 전 검수 및 게재 후 결과 스크랩으로 다음 집행에 반영

결과

  • 고효율 매체 중심의 PR 운영 기준 수립
  • PR 예산을 기존 대비 효율화하며 운영 품질 유지
  • 카카오 채널 친구 수 약 1,700명에서 2,100명 수준으로 증가
  • 월평균 약 40건의 콘텐츠 포스팅 운영 체계 관리

배운 점

마케팅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예산을 더 높은 임팩트가 나는 곳에 배치하는 판단력입니다.

마케팅 운영PR 기획예산 최적화벤더 관리품질 관리
Project Management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경영진 회의체 운영

회의록 리드타임 약 50% 단축 Action Item 추적 체계 구축 실행 누락 리스크 감소

상황

경영진 회의체에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되었지만, 기존의 단순 속기 방식은 책임 소재와 후속 조치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회의록 분량은 많았지만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불명확했고, 작성 및 공유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수행 내용

  • 1회의록 구조를 Action Item, Owner, Due Date 중심 3-Column으로 재설계
  • 2STT 및 LLM 도구를 활용해 음성 데이터를 텍스트화하고 핵심 안건 구조화
  • 3OneNote를 활용해 회의 히스토리 축적 및 검색 가능하게 정리
  • 4AI 요약 결과를 문맥과 경영진 의도에 맞춰 재확인하여 정확도 향상
  • 5후임자용 템플릿과 운영 방식 표준화

결과

  • 회의록 작성 및 공유 리드타임 약 50% 단축
  • Action Item 중심 회의 운영으로 실행 누락 리스크 감소
  • 경영진 및 유관부서의 빠른 정보 확인이 가능한 운영 체계 구축

배운 점

회의록의 본질은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미래의 행동을 만드는 것입니다. 좋은 회의록은 많은 내용을 담는 문서가 아니라, 실행할 일을 명확히 만드는 운영 도구입니다.

회의 운영Action Item 관리AI 워크플로우경영진 커뮤니케이션프로세스 표준화
Project Management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레거시 웹사이트 3종 통합 및 차세대 웹(CZV.kr) 마이그레이션 기획/QA

3개 사이트 → 2개 통폐합 유지보수 요청 80% 1주 내 처리 옵션 세팅 오류 0건 방어

상황

BestVC, CZV.KR, CZV.co.kr 3종의 레거시 웹사이트가 파편화되어 운영되면서 유지보수 비용이 증가하고 영업 사원의 업무 동선이 분산되는 비효율이 발생했습니다. 프로모션 실행을 위한 시스템 세팅 절차(렌즈-상품-쿠폰)도 복잡해 개발 리소스 투입이 불가피했고, 동시에 글로벌 보안 가이드라인(Azure Compliance) 준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문제

3개로 나뉜 사이트를 각각 관리하다 보니 유지보수 리소스가 중복되고, 영업 사원은 업무마다 다른 사이트를 오가야 했습니다. 비개발자인 기획자가 마케팅팀의 추상적 요구사항과 개발 구현 사이를 잇는 명확한 청사진을 그리고, 신규 통합 사이트(CZV.kr)의 품질을 오픈 전에 확보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마케팅팀의 추상적 불편사항(VoC)을 수집해 프론트엔드/백엔드 UI 개선안 기획서(PPT)로 구체화하고, 주문 프로세스와 POS 기능을 통합하는 아키텍처 제안
  • 2Figma/Axure로 와이어프레임을 제작하고, 마케팅팀 요구사항을 개발자가 이해할 수 있는 기술 용어로 변환(Translation)해 전달하는 Tech-Biz Bridge 역할 수행
  • 3마케팅 프로모션 기획안(굴절률×제품 12종 조합)을 시스템이 인식 가능한 데이터 값(렌즈코드/상품코드)으로 변환·세팅해 결함 없는 마스터 데이터 생성·전달
  • 4신규 통합 사이트(CZV.kr) 구축 회의에 주 1회 참석해 글로벌 표준(MyZeiss)과 Figma 시안 기준으로 정밀 QA를 수행하고 버그/개선사항을 티켓팅해 개발자에게 할당 및 검증
  • 5수동으로 처리되던 Marketing Material 주문 프로세스에 API 연동(RPA)을 제안하고 QA 테스트 진행
  • 6Azure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글로벌 보안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를 검수

결과

  • 파편화된 3개 사이트를 2개로 통폐합해 운영 복잡도를 제거하고 영업 사원 경험 개선
  • 복잡한 옵션 세팅 오류 0건 방어 및 사이트 오픈 전 치명적 오류(Critical Error) 사전 제거로 브랜드 일관성 확보
  • 기획-개발 간 미스커뮤니케이션을 최소화해 유지보수 요청의 80%가 1주일 내 처리되는 워크플로우 정착
  • 반복 단순 업무를 시스템으로 이관해 영업 사원 행정 업무 30% 감소, 마케팅 자재 주문 처리 시간 50% 단축

배운 점

좋은 기획이란 개발자가 고민 없이 코딩할 수 있도록 명확한 청사진(Blueprint)을 그려주는 것이며, 마케팅의 언어(기획)를 시스템의 언어(코드)로 번역하는 것이 디지털 운영의 핵심입니다. 비개발자로서 개발자와 협업할 때는 '무엇을(What)'보다 '왜(Why)'를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고, 진정한 DX는 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던 일을 시스템이 하게 만드는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UI/UX 기획와이어프레임(Figma/Axure)Tech-Biz Bridge웹 QA/마스터 데이터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Marketing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글로벌 주력 제품 웹/세일즈 콘텐츠 현지화

작업 속도 30%+ 향상 웹 콘텐츠 25페이지 배포 공식 국문 표준 자료 등재

상황

Gold Coating, Sun Lens, Anti-fog 등 글로벌 주력 제품의 웹/세일즈 콘텐츠를 현지화했습니다. 기존 PPT/수동 번역 방식은 버전 관리가 어렵고 수정 반영에 불필요한 공수가 투입되는 비효율이 있었고, 글로벌 툴(JIRA) 도입 과도기 상황이었습니다.

문제

수동 번역은 텍스트 추출과 포맷팅에 시간이 많이 들고 버전 관리가 어려웠습니다. 동시에 글로벌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도 국내 시장 정서에 맞는 소구력 있는 언어로 재구성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기존 수동(PPT) 방식에서 JIRA 티켓 기반 협업으로 전환해 텍스트 추출/입력 수작업 제거 및 실시간 진척도 공유 체계 확립
  • 2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되 직역을 지양하고 국내 시장 정서에 맞는 의역(Transcreation) 적용
  • 3마케팅 팀장과 정기 정합성 체크(Alignment)를 통해 내부 용어(Glossary) 통일
  • 4B2B/B2C 영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웹 콘텐츠 25페이지 최종 산출 및 배포

결과

  • 불필요한 포맷팅 작업 제거로 순수 번역 집중도 향상, 전체 작업 속도 30% 이상 향상(추정)
  • 글로벌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한국 고객에게 소구력 있는 마케팅 언어 구축
  • 공식 국문 웹사이트 및 영업 자료로 등재되어 고객 커뮤니케이션 표준 자료로 활용

배운 점

번역은 언어 변경이 아니라 타겟 시장에 맞는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의 재정의이며, 새로운 협업 툴 도입은 단순한 기능 습득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Way of Work)의 혁신임을 체감했습니다.

콘텐츠 현지화TranscreationJIRA 워크플로우브랜드 일관성세일즈 이네이블먼트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아카데미 수료증 발급/배송 프로세스 최적화

월 소요시간 80% 단축 개인정보 유출 0건 변동비 구조로 전환

상황

ZEISS Academy 수료증 발급과 배송에 월 평균 5시간 이상의 수작업(인쇄/포장/배송)이 소요되어 핵심 업무 집중도가 저하되고, 수강생 급증 시 대응이 불가능한(Unscalable) 구조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문제

개별 수정이 필요한 수작업 방식은 확장이 불가능했고, 외부 협력사와 고객 명단(개인정보)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유출 리스크가 존재했습니다.

수행 내용

  • 1개별 수정이 필요한 Word 양식을 데이터 병합(Data Merge)이 용이한 PDF 양식으로 고도화해 인쇄 최적화 규격 마련
  • 2단순 반복 업무(인쇄/포장/배송)를 전문 업체로 이관하고, 내부 인력은 기획/관리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도록 R&R 재설계
  • 3외부 협력사와 개인정보 공유 시 지정 담당자 간 암호화된 파일 공유 원칙(R&R) 수립 및 적용

결과

  • 월 업무 소요 시간을 5시간에서 1시간으로 약 80% 단축
  • 수강생이 10배, 100배 늘어도 즉시 대응 가능한 확장형 시스템(변동비 구조) 구축
  • 프로세스 변경 및 외부 협업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 0건 유지

배운 점

자동화와 외주화의 선결 조건은 업무의 표준화이며, 성과는 내가 직접 하는 것보다 최적의 리소스를 배치하는 데서 나오고, 효율성 추구가 보안 원칙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체득했습니다.

프로세스 표준화벤더 관리확장성 설계개인정보 보안리스크 관리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아카데미 수강생 운영(CS) 및 유관부서 커뮤니케이션

업무 누락 0건 반복 문의 사전 차단 회선 분리 구조 개선 도출

상황

아카데미팀의 잦은 외근으로 고객 문의 응대 공백이 발생했고, 초기에는 메신저(Teams) 기반의 휘발성 소통으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고 동일한 문의가 반복되는 비효율이 지속되었습니다.

문제

기록이 남지 않는 소통으로 업무 누락과 반복 문의가 발생했고, 전문 지식(렌즈 등)이 부족한 상황에서 잘못된 정보 전달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수행 내용

  • 1이력 추적(Audit Trail)이 가능한 공식 이메일로 소통 채널을 단일화하고, 1:1 전달에서 유관부서 전체 참조(CC) 방식으로 전환
  • 2반복 질문 유형을 분석해 안내 문자(LMS) 가독성을 개선하고 FAQ 정보를 선제적으로 포함(Proactive CS)
  • 3즉시 답변이 어려운 전문 기술 문의는 질문 요지를 정리해 담당 부서로 이관하는 Triage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회선 분리라는 구조적 해결책의 근거 데이터 마련

결과

  • 구두/메신저로 인한 업무 누락 0건, 문의 처리 현황을 팀 차원에서 모니터링 가능한 구조 확립
  • 반복 확인 문의를 사전에 차단해 응대 리소스 절감 및 고객 정보 습득 편의성 제고
  • 잘못된 정보 전달로 인한 클레임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최종적으로 업무 분장(회선 분리) 도출

배운 점

협업의 기본은 기억이 아닌 기록이며, 최고의 CS는 질문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고,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고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곧 해결 능력임을 배웠습니다.

고객 응대(CS)커뮤니케이션 프로토콜FAQ/문서화이슈 트리아지유관부서 협업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마케팅 자재 재고 관리 및 출고/정산 운영

행정 시간 35% 단축 재고 확인 문의 60% 감소 재고 오차율 10% 미만

상황

마케팅 자재 105종, 월 6,000건의 물동량을 다루면서도 재고 데이터가 8개의 엑셀 파일로 파편화되어 실시간 현황 파악이 어렵고 품절(Stock-out) 임박 시점을 놓치는 등 운영 리스크가 상존했습니다.

문제

파편화된 재고 데이터로 인해 주문 누락과 품절 리스크가 있었고, 유관부서의 재고 확인 문의가 잦았으며, 연간 수억 원 규모의 예산을 오차 없이 정산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8개로 분산된 레거시 재고 파일을 분석해 중복을 제거하고 1개의 마스터 파일(5개 시트)로 통합(Single Source of Truth)
  • 2통합 마스터 파일을 SCM/마케팅팀과 실시간 공유(SharePoint)해 창고-본사 간 정보 비대칭 해소
  • 3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절 임박 시점을 예측해 선제적 발주(Proactive Ordering) 실행
  • 4월말 Concur 및 PowerApps로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전수 검증(Audit)하고 비용 귀속 부서를 명확화

결과

  • 데이터 입력/대조 행정 시간 35% 단축 및 휴먼 에러 구조적 차단
  • 유관부서의 단순 재고 확인 문의 약 60% 감소로 본연의 기획 업무 집중도 향상
  • 재고 오차율 10% 미만 관리(내부 데이터 정확도 90%+), 재무 감사 시 증빙 누락 0건

배운 점

흩어진 데이터는 소음이지만 통합된 데이터는 자산이며, 재고 관리는 단순 보관이 아니라 현금 흐름과 기회비용을 관리하는 경영 활동이고, 실무자의 꼼꼼한 정산이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지키는 첫 방어선임을 체감했습니다.

재고 관리데이터 통합수요 예측비용 정산(Concur)SCM 협업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통합 로열티 프로그램 운영 및 재무 리스크 관리

연 6억 원 예산 투명성 확보 클레임 98.5% 24시간 내 해결 세무 감사 증빙 누락 0건

상황

연간 6억 원 규모의 포인트가 블루, 렌즈, VC 3가지 시스템으로 파편화되어 운영 복잡도가 높았고, 잦은 담당자 변경(Turnover)으로 정책 이해도가 낮아 오적립 및 세무 리스크가 상존했습니다.

문제

파편화된 포인트 시스템에서 오적립과 세무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었고, 높은 입퇴사율로 인한 지식 공백이 반복되었습니다.

수행 내용

  • 1대량 업로드 오류 경험을 반면교사 삼아 데이터 업로드 전 가검증(Pre-validation)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적립 기준 가이드라인을 명문화해 배포
  • 2'프로젝트 OOO'(포인트 개편) 진행 시 Trade Marketing Manager에게 복잡한 포인트 로직과 히스토리를 역설명(Reverse Mentoring)하며 자문
  • 3전산 매칭 오류 발생 시 5개 카테고리(적립/사용/취소 등)별 전수 재검증(Reconciliation)으로 회계장부와 실제 데이터의 일치성 확보
  • 4높은 입퇴사율에 대비해 신규 입사자 및 유관부서에 포인트 운영 원리를 전파하는 교육(Onboarding) 전담

결과

  • 시스템 오류 및 고객 클레임을 98.5% 이상 24시간 내 해결하며 서비스 신뢰도 유지
  • 세무 감사 시 소명 가능한 데이터 정합성 확보 및 연간 6억 원 예산 투명성 보장
  • 담당자가 바뀌어도 시스템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조직을 지탱하는 Human Bridge 역할 수행

배운 점

실수는 시스템의 구멍을 발견할 기회이며 빠른 복구와 프로세스 보완이 실력이고, 재무 데이터는 0.1%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으며, 지식을 나눔으로써 조직 전체의 퍼포먼스를 상향 평준화할 수 있음을 체득했습니다.

로열티 운영데이터 정합성 검증세무 컴플라이언스위기 관리지식 관리
Marketing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판촉물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소싱 관리

Top5 품절일 0일 신규 상품 3종 기획 월평균 신규 벤더 5개 발굴

상황

안경원 마케팅 지원을 위한 판촉물(Goods)이 관행적으로 제작되어 효과성이 검증되지 않았고, 인기 품목의 잦은 품절과 비인기 품목의 재고 적체(Dead Stock)가 동시에 발생하는 비효율이 있었습니다.

문제

데이터 없이 감에 의존한 판촉물 기획으로 품절과 사재고가 동시에 발생했고, 재무/SCM/벤더 등 복잡한 이해관계자를 조율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지난 12개월 출고 데이터를 분석해 회전율이 높은 Top 5 상품을 핵심 관리 품목으로 선정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상품 3종을 기획해 라인업 재편
  • 2핵심 품목은 대량 발주로 단가를 낮춰 입고하고, 비핵심 품목은 외부 구매 링크(MRO)를 연결하는 무재고(Drop-shipping) 하이브리드 소싱 전략 도입
  • 3SAP 시스템 등록, 금융팀(법인카드), SCM 입고, 에이전시 제작까지 전 과정을 조율하며 월평균 5개 신규 벤더 발굴 및 등록

결과

  • 데이터 기반 상품 기획으로 마케팅 팀장의 승인을 획득하고 현장 반응 확보
  • Top 5 인기 품목의 품절일 0일 달성 및 불필요한 장기 재고 비용 절감
  • 기획부터 정산까지 끊김 없는 프로세스로 마케팅 지원 도구의 적시 공급(On-time Delivery) 실현

배운 점

잘 팔리는 상품은 데이터 속에 답이 있고, 모든 것을 창고에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품목 특성에 따라 조달 방식을 달리해야 하며, 복잡한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병목을 해결하고 일을 되게 만드는 조정 능력이 핵심임을 체득했습니다.

상품 기획(MD)소싱 전략벤더 발굴재고 최적화이해관계자 조율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POSM 제작/배송 주문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반품률 10%→2% 미만 주간 1시간+ 행정 제거 월 50건 물동량 안정 처리

상황

영업 현장 지원을 위한 POSM(패트지, 배너, 명함 등) 주문을 기존 BestVC 사이트에서 수동 엑셀로 처리하다 보니 주문 현황 파악이 어렵고(Black Box) 오류 수정에 시간이 오래 걸려 반품률이 10%에 달했습니다.

문제

수작업 엑셀 처리로 주문 현황이 불투명하고 반품률이 높아 영업 현장의 불만과 비효율이 컸습니다.

수행 내용

  • 1개발자와 협업해 레거시 사이트에서 신규 플랫폼(czv.kr)으로 이관하며 엑셀 다운로드/업로드 수작업을 제거하고 시스템 내 직접 입력 방식으로 전환, 시안 업로드 기능 탑재
  • 2주문 반려(Reject) 시 영업 사원에게 즉시 이메일이 발송되는 자동 알림 트리거(Trigger)를 설계해 정보 투명성 확보
  • 3마케팅-에이전시-영업 간 소통 채널을 시스템으로 일원화해 월평균 50건(약 200만 원 규모)의 물동량을 지연 없이 처리

결과

  • 주당 1시간 이상의 단순 반복 행정 업무 제거 및 데이터 누락으로 인한 제작 오류 원천 차단
  • 제작 전 오류 수정이 가능해져 반품률을 10%에서 2% 미만(월 5건)으로 개선하고 재제작/배송비 절감
  • 정확한 납기 준수로 영업 현장의 프로모션 활동을 적시에 지원(Time-to-Market)

배운 점

개발자에게 비즈니스 로직(Why)을 명확히 전달하면 현업의 고통을 해결하는 강력한 자동화가 나오고, 사용자의 불안감은 기다림에서 오므로 즉각적인 피드백 시스템이 만족도의 핵심이며, 다수 이해관계자가 얽힌 물류에서는 명확한 승인 절차가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잡는 열쇠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문 시스템 기획프로세스 자동화IT 협업품질 관리물류 운영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글로벌 웹사이트 파트너 안경원 찾기(Store Locator) 데이터 관리

오류 주소 80%+ 정상화 본사 로직 수정 관철 파트너 O2O 트래픽 제공

상황

파트너 안경원에게 Store Locator 등재는 '자이스 인증'이라는 무형의 자산이자 매출 채널입니다. 그러나 글로벌 구글맵 기반 시스템이 한국 주소 체계와 호환되지 않고, 퇴점 안경원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는 시스템 오류로 파트너 클레임(VoC)이 발생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문제

글로벌 시스템이 한국 세부 주소를 인식하지 못하고 폐업 안경원이 지도에서 삭제되지 않아 부정확한 정보가 노출되면서 파트너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수행 내용

  • 1구글맵 API가 한국 세부 주소를 인식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Place ID 수동 매핑 및 좌표 보정을 수행해 오류 주소 데이터의 80% 이상을 정상화
  • 2폐업/계약 종료 안경원이 지도에서 삭제되지 않는 버그를 본사에 영문 이메일로 지속 커뮤니케이션하고 오류 재현(Replication) 정보를 제공해 로직 수정을 관철
  • 3단순 주소 노출을 넘어 네이버 예약(Short URL)/블로그 링크를 데이터에 심어 실질적인 방문 예약(O2O)을 유도

결과

  • 오류 주소 데이터 80% 이상 정상화로 검색 정확도 개선
  • 부정확한 정보 노출로 인한 파트너 불만 해소 및 자이스 브랜드 디지털 신뢰도 제고
  • 파트너에게 실질적인 마케팅 혜택(트래픽)을 제공해 본사-파트너 우호 관계 유지에 기여

배운 점

데이터 품질은 시스템이 아니라 담당자의 집요함에서 완성되고, 글로벌 협업은 문제를 기술적으로 정의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논리적 설득력이 핵심이며, 플랫폼 운영의 목적은 관리가 아니라 최종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지리정보(Geo) 데이터글로벌 협업버그 리포팅O2O 마케팅파트너 관리
OperationsZEISS Vision Korea·2025.02 ~ 2026.03

신규 입사자 온보딩 운영 가이드라인 체계화 및 디지털 전환

인수인계 2주→5일 매뉴얼 공수 40% 절감 정보 탐색 시간 70% 단축

상황

기존 워드 기반 매뉴얼은 가시성이 낮고 검색 기능이 없어 인수인계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특히 비전형적 업무(수시 업무 등 39종)를 전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영 리스크를 시스템적으로 제거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문제

검색이 안 되는 워드 매뉴얼과 담당자 개인에 머문 39종 업무의 암묵지로 인해 인수인계 기간이 길고 업무 품질 편차가 컸습니다.

수행 내용

  • 1일간(5)/수시(9)/주간(7)/월간(18) 총 39개 과업을 전수 조사해 빈도와 중요도에 따른 데이터 스키마 설계
  • 2Genspark 등 AI 툴을 활용해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제목-요약-이미지-설명'의 표준 포맷으로 요약하고 뼈대 구축
  • 3텍스트 위주의 워드 문서를 탈피해 엑셀의 필터링/인덱스 기능으로 즉시 정보 탐색이 가능한 DB 구축
  • 4구축된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신규 인력 대상 자기주도 학습 가이드와 현장 코칭 병행

결과

  • 누락 없는 39종 업무 리스트 확보 및 운영 가시성 100% 확보
  • 매뉴얼 제작 공수 40% 절감 및 정보 탐색 시간 70% 단축
  • 통상 2주 이상 걸리던 인수인계 기간을 5일로 단축(60% 이상 효율화)

배운 점

파편화된 정보를 표준 체계로 변환하는 아키텍처 역량과, 데이터의 가치는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의 편의성에서 결정된다는 점, 그리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세대/경력 차를 극복하는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임을 확신했습니다.

프로세스 설계AI 활용 문서화지식 관리온보딩데이터 가독성
Management SupportSAP Korea·2024.07 ~ 2024.12

MD Office 경영진 지원 및 조직 운영 (Acting Chief of Staff)

4대 그룹 고위급 미팅 조율, 의전 사고 0건 리더십 교체기 행정 누락 0건 타운홀·내부 캠페인 몰입도 제고

상황

파트너 퇴사 및 리더십 교체기(전임 파트너 → 대행 리더 → 신임 파트너)의 혼란 속에서 Chief of Staff(CoS) 업무를 대행하며 조직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동시에 글로벌 CEO 방한이라는 대형 이벤트와 사내 웰니스/행정이라는 데일리 루틴을 모두 완수해야 하는 멀티태스킹이 요구되었습니다.

문제

CoS 공석(3개월) 동안 3번의 보고 라인 변경 속에서 업무 연속성을 지키고, 글로벌 Top-tier 임원 방한 의전을 빈틈없이 수행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APJ CEO·CPO 방한 시 국내 4대 그룹(삼성/SK/LG/KT) 고위급 미팅을 Deal-Closing 관점에서 조율하고 CxO 라운드테이블·기자 인터뷰 운영
  • 2CoS 공석 기간 3번의 보고 라인 변경(전임자 → 대행 → 신임 파트너) 속에서도 업무 히스토리를 완벽히 이관하고 비서 업무 공백 방어
  • 3JTDS 회의체(일정/이메일/회의록)를 시스템화하고 사내 웰니스·행정 루틴을 중단 없이 운영
  • 4Q3 타운홀 '2 Minutes to Win' 피칭을 기획하고 'Nice with SAP' TF(Mural)를 통해 수평적 호칭('님') 문화 확산 캠페인 주도

결과

  • 주요 대기업과의 파트너십 논의를 가속화하고 VIP 의전 만족도 최상(Scheduling Conflict 0건) 달성
  • 리더십 교체기 행정 누락 0건 및 신임 관리자의 조기 소프트랜딩 지원
  • 딱딱한 보고 문화를 게이미피케이션으로 전환해 임직원 몰입도와 LoB 제품 인지도 상승, 세대 간 소통 장벽 완화

배운 점

화려해 보이지 않는 반복 업무(Routine)가 조직 운영의 혈관이며, 잦은 상사 변경에도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끌고 가는 오너십과 적응력, 그리고 글로벌 Top-tier 임원의 눈높이에 맞는 의전과 돌발 대처 능력이 신뢰의 기반임을 체득했습니다.

임원 의전(VIP)Chief of Staff회의체 운영조직문화 캠페인위기·변화 관리
CSR & SustainabilitySAP Korea·2024.07 ~ 2024.12

CSR·지속가능성 프로젝트 및 예산 운영

8만 유로 예산 100% 집행, 감사 리스크 0 봉사 만족도 9.52/10, 재참여율 100% 신규 참여자 83% 유입

상황

연간 8만 유로(약 1.2억 원) 규모의 CSR 예산 집행과 5대 핵심 프로젝트(봉사/교육/캠페인)를 End-to-End로 관리했습니다. 전임 파트너 퇴사로 상반기 CSR 활동이 전무했던 공백기에, 하반기에 예산 소진과 성과 창출을 동시에 달성해야 했습니다.

문제

CEO의 긴급 지시(Ad-hoc)로 준비되지 않은 벽화 봉사를 성공시켜야 했고, 기존 CSR의 낮은 참여율을 개선해야 했습니다. 단순 실행이 아닌 '전략적 포트폴리오(Fun, Meaning, Growth)'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수행 내용

  • 1SAP Concur·Ariba로 8만 유로 예산의 기안·승인·집행 전 과정을 운용하고 파트너사(글로벌 봉사 NGO 등) SOW를 검토해 계약 리스크 사전 차단
  • 2CEO의 갑작스러운 벽화 봉사 지시에 글로벌 봉사 NGO와 즉각 협력해 인근 초등학교 섭외 및 현장 로지스틱스(버스/안전/식사)를 2주 내 셋업
  • 3참여 저조를 개선하기 위해 'My Sustainability Type'(MBTI 컨셉) 참여형 부스를 기획해 진입 장벽을 낮춤
  • 4플로깅과 피크닉을 결합하고 멘토십/북클럽(120명)을 운영해 CSR을 '봉사'가 아닌 조직문화·성장 영역으로 확장

결과

  • 예산 불용액 없이 100% 집행 및 글로벌 회계 기준에 부합하는 투명한 프로세스로 감사 리스크 0 달성
  • 벽화 봉사 만족도 9.52/10(역대 최고), 참가자 전원 재참여 의사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격상
  • 신규 참여자 83% 유입 및 NPS 4.83/5로 CSR 저변 확대

배운 점

계획에 없던 업무가 떨어져도 리소스를 빠르게 동원해 실행하는 대처력, 사용자를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의무감이 아니라 재미와 연관성이라는 점, 그리고 실패를 투명하게 보고하는 태도가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의 핵심임을 체득했습니다.

예산 관리(Concur/Ariba)재무 컴플라이언스애자일 운영게이미피케이션 기획글로벌 이해관계자 관리
Employee ExperienceSAP Korea·2024.07 ~ 2024.12

글로벌 브랜드 액티베이션 및 임직원 경험 PM

FC Bayern 방한 300명 행사 사고 0건 헬스 챌린지 18명 완주(최대 11kg 감량) BWN 행사 CSAT 97.7%

상황

글로벌 스폰서십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담당하는 Employee Experience PM으로서, FC 바이에른 뮌헨 방한이라는 대형 글로벌 이벤트를 단 2주(14일) 만에 준비해야 했습니다. 시차와 문화가 다른 독일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장벽, 장기 프로젝트의 참여율 저조, 연말 행사 당일 출연진 노쇼 등 돌발 변수가 끊임없이 발생했습니다.

문제

극단적으로 짧은 준비 기간과 글로벌 협업 장벽, 예측 불가능한 돌발 변수 속에서 행사 성공과 임직원 경험을 동시에 확보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독일 본사·구단과의 시차·소통 지연을 극복하기 위해 실시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구단 핵심 선수단 등 VIP 의전 차량·동선을 2주 만에 긴급 셋업
  • 2100일간 80명의 건강 데이터를 트래킹하며 이탈 징후를 포착하고, 임원과 함께 독려 영상을 촬영하고 보상을 강화해 완주 유도
  • 3당시 유행하던 '흑백요리사'를 패러디한 '흑백 가수 대결' 컨셉을 제안하고 큐시트·무대 연출을 기획해 임직원 몰입도 극대화
  • 4연말 행사 당일 '백수저' 팀 노쇼 위기 발생 시 즉시 파트너에게 보고해 의사결정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대체 플랜 가동 지원
  • 5BWN(Business Women Network) 멘토링 행사 영상을 제작하고 LinkedIn 타겟 마케팅으로 기업의 D&I 가치를 전파

결과

  • 준비 기간 부족에도 300명 규모 FC Bayern 행사와 VIP 의전 사고 0건 달성 및 글로벌 스폰서십 효과를 임직원에게 전이
  • 헬스 챌린지 중도 포기 최소화로 18명 완주(최대 11kg 감량), 노쇼 위기에도 행사 중단 없이 유연하게 수습
  • BWN 행사 전년 대비 1.5배(40여 명) 모객, 조회수 1,500회, CSAT 97.7% 달성

배운 점

불가능해 보이는 납기 앞에서도 일단 되게 만드는 실행력, 장기 프로젝트는 초기 기획보다 데이터를 보며 지치지 않게 운영하는 묘가 핵심이라는 점, 그리고 주니어의 역할은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보다 리더가 해결하도록 정확하고 빠르게 보고(Escalation)하는 것임을 체득했습니다.

대형 이벤트 로지스틱스글로벌 의전데이터 기반 리텐션위기 대응(Incident)크리에이티브 기획
Digital Supply ChainSAP Korea·2024.01 ~ 2024.06

Digital Supply Chain 운영

LinkedIn 조회수 2,000+ 행사 유효 리드 300명 파트너 교육 만족도 4.3/5.0 OO 시스템즈 신규 파트너십 기여

상황

SAP Korea Digital Supply Chain 조직에서 글로벌 기술 자산을 국내 고객과 파트너에게 전달하기 위한 현지화, 이벤트 운영, 파트너 교육 지원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문제

하노버 메세 등 글로벌 행사에서 생산된 기술 자료가 국내 고객에게 바로 전달되기 어려웠고, 파트너 교육과 신규 인턴 온보딩 체계도 필요했습니다.

수행 내용

  • 1Digital Manufacturing 영문 자료와 하노버 메세 현장 영상을 국문 번역·자막 제작(Camtasia)하고, 국내 고객 관점의 LinkedIn 기획 포스팅(5회)·블로그 연재로 오가닉 트래픽 유입 경로 설계
  • 2DSC Innovation Day를 기획·운영하며 서울 행사 성공 모델을 표준화해 부산/대구 로드쇼로 확장 제안 및 지원
  • 320개 파트너사 대상 PC+EHS 솔루션 교육의 기술 세팅과 통역을 지원하고, 실시간 트러블슈팅 및 파트너 피드백을 본사에 리포팅
  • 4팀 업무 노하우를 32페이지 온보딩 가이드로 정리해 암묵지를 형식지화
  • 560명 참여 인턴 부트캠프에서 Zoom 호스트로 타임테이블 및 비상 상황 시나리오 수립·운영

결과

  • LinkedIn 콘텐츠 조회수 2,000회 이상 및 행사 등록자 300명의 유효 리드 발굴
  • OO 시스템즈 신규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기여하고 부산/대구 지방 거점 세일즈 파이프라인 확보
  • 파트너 교육 만족도 4.3/5.0 달성 및 파트너사의 솔루션 제안 역량 제고
  • 신규 입사자 업무 적응과 인수인계 효율을 높이는 온보딩 가이드 제작 및 대규모 비대면 부트캠프 무사고 운영

배운 점

B2B 비즈니스에서 콘텐츠, 교육, 이벤트는 별개의 활동이 아니라 하나의 세일즈 퍼널로 연결됩니다. 글로벌 자산을 국내 고객 언어로 바꾸고, 파트너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이 매출 기회를 만드는 기반이며, B2B 확장은 직접 판매보다 건강한 파트너 생태계 구축에 달려 있음을 학습했습니다.

콘텐츠 현지화/자막이벤트 운영파트너 이네이블먼트세일즈 운영온보딩 자산화
Customer AdvisorySAP Korea·2023.07 ~ 2023.12

고객 자문 글로벌 레퍼런스 분석

S/4HANA 도입 2028→2024, 4년 단축 지원 글로벌 레퍼런스 20+ 구조화 임원 보고 자료 신뢰도 강화

상황

SAP Korea Customer Advisory(STAR Program)에서 글로벌 소비재/엔터 산업군 레퍼런스를 분석해 차세대 ERP(S/4HANA Cloud) 도입 당위성을 확보했습니다. 기존 On-premise 환경을 유지하던 고객사(CJ)는 클라우드 전환 동력이 부족했고 전환 시점이 2028년으로 지연될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문제

고객사는 클라우드 전환의 실익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이 유사한 글로벌 선진 사례(Disney, Nestle)를 통해 구체적인 '전환 실익(Value)'을 입증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CJ E&M(엔터)과 CJ제일제당(식품)의 비즈니스 도메인을 분석해 각각 Disney와 Nestle를 벤치마킹 타겟으로 설정하고 솔루션 적합성 검토
  • 2대상 기업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20여 개 핵심 사례로 분류하고, 도입 전후 프로세스 변화와 최신 기술(AI/Data) 적용 현황을 뉴스·리포트로 교차 검증
  • 3조사된 20개 사례를 고객사가 즉시 실행 가능한 형태로 PPT 시각화하고, Value Advisory 팀과 협업해 클라우드 전환 기대 효과(TCO 절감 등)를 수치화
  • 4최종 결과물을 고객사 임원진 보고용으로 최적화해 전략적 방향성 컨설팅 지원

결과

  • 고객 맞춤형 벤치마킹 프레임워크 구축으로 제안의 논리적 타당성과 대외 신뢰도 제고
  • S/4HANA Cloud 도입 시기를 2028년에서 2024년으로 4년 단축하는 의사결정 지원
  • 대형 고객사의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및 조기 매출 확보에 기여

배운 점

고객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기술이 가져올 비즈니스 결과(Outcome)에 반응합니다. 복잡한 솔루션을 설명할 때는 기능보다 고객의 Pain Point와 연결된 결과를 의사결정자 관점에서 단순화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업 도메인 분석전략적 벤치마킹가치 기반 영업(Value Selling)비즈니스 케이스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Employee ExperienceSAP Korea·2023.07 ~ 2024.06

Growth Pillar 학습 생태계 구축 및 멘토링 운영

프로그램 이해도 300% 상승 북클럽 30명 모객 만족도 4.4/5.0, 재참여율 100%

상황

기술 영업 조직의 지식 사일로(Silo)를 타파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Growth Initiative 팀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고도의 기술 지식이 개인에게만 머무르는 '지식 단절'과 체계적 학습 프로그램 부재로 인한 '성장 동력 저하'를 핵심 문제로 정의했습니다.

문제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학습 생태계(Ecosystem)'를 구축해야 했고,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은 참여율이 낮았습니다.

수행 내용

  • 1내부 직원 대상 정량 서베이로 기존 멘토링 프로그램의 참여 저조 원인을 데이터(Pain Point) 기반으로 분석해 개선안 도출
  • 2네트워킹과 역량 전수 구조를 전면 개편한 '멘토링 2.0'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이해관계자를 설득해 신규 런칭 주도
  • 3기술 영업직의 Pain Point인 '고객 설득 논리' 강화를 위해 'Challenger Sales' 등 전략 도서를 선정하고 4주 단위 집중 토론 커리큘럼과 북클럽 시스템 설계
  • 4사전 질문지 배포와 심층 토론을 직접 리딩(Facilitation)해 참여자의 암묵지가 형식지로 전환되도록 유도
  • 5북클럽 인사이트와 AI/Cloud 최신 트렌드를 큐레이션해 MS SharePoint에 정기 업로드하는 전사 지식 공유 채널 구축

결과

  • 프로그램 인지도·이해도를 전년 대비 3배(300%) 향상
  •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임에도 핵심 인재 30명 이상 모객(초기 목표 초과)
  • 쌍방향 운영으로 참여자 만족도 4.4/5.0, 재참여 희망률 100% 달성

배운 점

직관이 아닌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할 때 솔루션의 적중률이 올라가고, 교육의 본질은 강요가 아니라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콘텐츠 큐레이션에 있으며, 리더의 역할은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답을 찾도록 질문하고 연결하는 것임을 체득했습니다. 개인의 경험이 조직 자산으로 남으려면 아카이빙 시스템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데이터 기반 기획멘토링 프로그램 설계커리큘럼/북클럽퍼실리테이션지식 관리(KM)
Global Event OperationsSAP Korea·2023.07 ~ 2024.12

글로벌 인턴 커뮤니티 이벤트 운영 (Co-lead)

평균 참여 60명, 만족도 최대 5.0/5.0 Global Buddy Program 2분기 우승 신규 팀원 4명 온보딩·리더십 이양

상황

13개국 글로벌 인턴(STAR)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온택트(On-tact)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Co-lead로 활동했습니다. 물리적 거리로 국가 간 소속감이 저하되고 소통이 단절되는 문제가 있었고, 1인 운영 체제에서 4명의 신규 멤버 영입에 따른 리더십과 업무 위임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문제

단순 친목을 넘어 회사의 전략 방향인 'Business AI'를 조직문화 행사에 접목해야 했고, 시차와 문화가 다른 13개국 참가자의 참여를 이끌어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MS Teams와 인터랙티브 툴(Menti, Skribbl)로 국가별 시차·문화를 고려한 분기별 이벤트를 기획하고, 직접 영어 MC를 맡아 아이스브레이킹과 참여 유도
  • 21인 체제에서 4명의 신규 팀원 합류에 맞춰 R&R을 분배하고 기획-제작-운영-피드백 표준 프로세스를 교육·감독해 운영 품질 유지
  • 3회사 AI 전략에 맞춘 'AI-Curate your event' 세션을 기획해 참가자가 생성형 AI로 직접 축제를 기획·평가하도록 설계
  • 4MS Forms로 행사 직후 정량/정성 데이터를 수집·시각화하고, 1.5년간의 운영 자료를 아카이빙해 차기 리더에게 인계

결과

  • Global Buddy Program 2분기 우승, 설날 행사 만족도 9.75/10, 평균 60명 참여
  • 'AI-Curate your event' 세션 만족도 5.0/5.0 및 사내 'Business AI' 활용 우수 사례 입증
  • 데이터 기반 개선으로 행사 만족도 4.8→5.0 향상 및 운영 공백 없는 리더십 이양

배운 점

리더십은 내가 잘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이 잘하게 만드는 것(Empowerment)이며, 딱딱한 기술을 즐거운 경험으로 바꾸는 기획력이 참여를 만들고, 프로젝트의 끝은 종료가 아니라 다음을 위한 자산화에 있음을 체득했습니다.

글로벌 퍼실리테이션이벤트 기획팀 리더십/위임GenAI 콘텐츠 기획데이터 기반 개선
대외활동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23.07 ~ 2024.06

기숙사 층장: 입사 프로세스 개선 및 방역 물자 배포

1인당 입사 처리 시간 30% 단축 마스크 10,000개 130명 오배송 0건 공용공간 위생 감사 체계 정착

상황

특정 시점에 130명이 동시 입사하는 구조로 현장 서류 작성·확인에서 심각한 병목이 발생했고, 공동생활의 공용 공간 오염과 코로나 방역 물자 배포까지 관리해야 했습니다.

문제

대기 시간 증가로 인한 학생 불만과 행정 비효율, 공유지의 비극(공용 공간 오염), 그리고 대규모 마스크를 누락·오배송 없이 배포해야 하는 정확성이 요구되었습니다.

수행 내용

  • 1입사 절차를 단계별로 분해해 '현장 서류 작성·중복 확인'이 소요 시간의 60%+를 차지함을 규명하고, 온라인 사전 서류 작성 가이드로 현장 업무 분산
  • 2서류 제출-키 수령-안내 동선을 일방향으로 재설계하고 불필요한 중복 확인 절차 제거
  • 3청결 기준을 구체화(냉장고 보관 기한 표기 등)하고 2주 1회·월 1회 정기 점검 사이클과 체크리스트로 위생 감사 체계 수립, 퇴사 시 자산 전수 조사
  • 4마스크 10,000개를 거주자 명단과 크로스체크해 과부족을 사전 검증하고, 개별 방문(Push) 대신 거점 수령(Pull)·서명 방식으로 배포

결과

  • 1인당 입사 처리 시간 30% 단축 및 입사일 혼잡도 제로화로 고객 경험 개선
  • 정기 감사로 공용 공간 오염도 감소 및 거주 만족도 상승, 시설물 유지보수 비용 절감
  • 수령 서명부·잔여 재고 대조로 130명 전원에게 분실·누락 0건 배포 완료

배운 점

현상을 프로세스 단위로 쪼개 근본 원인을 찾고, 사람의 의지보다 시스템과 룰로 행동을 관리하며, 실행보다 계획 단계의 데이터 검증이 성공의 8할임을 체득했습니다.

병목 분석프로세스 재설계위생·안전 감사재고/라스트마일 배포예방적 관리
대외활동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23.07 ~ 2024.06

국제학생대사: 교류 공간 확장 협상 및 소통 채널 단일화

교류 공간(GCC) 2배 확장 승인 1,500명 소통 채널 카카오톡 단일화 카드뉴스 12건 인기글 선정

상황

교환학생 체류 환경 개선을 위해 교류 공간(GCC)의 협소함과 분산된 소통 채널 문제를 해결하고, SNS 트래픽을 높여 오프라인 행사 참여율을 끌어올려야 했습니다.

문제

공간 부족과 채널 분산으로 학생 만족도와 행정 효율이 동시에 저하되었고, 공급자 중심 정보 제공으로 SNS 트래픽과 행사 참여율이 낮은 악순환이 있었습니다.

수행 내용

  • 1설문으로 '공간 부족이 교류 저해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해 개선 필요성을 객관적 데이터로 입증하고, 기대 효과를 담은 제안서로 국제처(예산 집행권자)를 설득
  • 21,500명 대상 파편화된 소통을 카카오톡으로 통합하고 FAQ 시스템으로 반복 문의 자동화
  • 3타겟(외국인 학생) 관심사(K-Culture, 맛집)를 분석해 정보성 카드뉴스로 제작하고 게시 시간을 프라임타임으로 조정
  • 4글로벌 세미나 모더레이터로서 아이스브레이킹·쉬운 용어로 언어·문화 장벽을 낮춰 네트워킹 유도

결과

  • GCC 공간 2배 확장 승인·실행으로 교환학생 체류 만족도 개선
  • 공지 도달 시간 단축·반복 업무 리소스 절감, 카드뉴스 12건 인기글 선정으로 채널 유입 증대 및 오프라인 전환율 상승
  • 언어·문화 장벽을 넘어 실질적 네트워킹이 일어나는 행사 완수

배운 점

조직을 움직이는 힘은 감정적 호소가 아니라 객관적 데이터와 명분이며, 상대의 니즈와 나의 니즈를 일치시키는 Win-Win 협상, 그리고 대규모 인원 관리에는 개별 대응이 아닌 시스템이 필수임을 체득했습니다.

VOC 정량 분석제안·협상채널 통합 운영콘텐츠 큐레이션이문화 퍼실리테이션
학술 프로젝트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22.07 ~ 2022.12

물류융합보안양성사업단: SCM 솔루션 운용 및 ETA 예측 모델

주문-운송-정산 전 과정 시뮬레이션 평택항 현장 프로세스 검증 ETA 예측 모델 오차 유의미 개선

상황

Logistics 4.0 전환에 대응해 삼성SDS 통합 물류 플랫폼 'Cello' 운용과 항만 물류 프로세스를 검증하고, 데이터 기반 ETA(도착시간) 예측 모델을 개발하는 해커톤에 참여했습니다.

문제

통합 솔루션 활용 능력과 현장 운영 간의 괴리를 좁혀야 했고,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직관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한 ETA 예측이 요구되었습니다.

수행 내용

  • 1'Cello'로 주문-운송-정산 전 과정 흐름을 시뮬레이션하며 공급망 가시성(Visibility)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임을 실습
  • 2평택항 현장 견학으로 컨테이너 하역·장치·반출입 프로세스를 추적하고 시스템 데이터와 물리적 흐름의 동기화를 검증
  • 3선박 위치·기상·항만 혼잡도 등 다차원 변수를 수집·정제하고 결측치 보정·상관분석으로 핵심 변수 추출
  • 4Random Forest, XGBoost 등을 적용해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RMSE 최소화를 위한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수행

결과

  • ERP/TMS 툴의 UI/UX·로직을 선제 학습해 즉시 투입 가능한 기초 역량 확보 및 전체 흐름을 보는 시각 획득
  • 이론 모델과 현장 물리 제약 간의 Gap 파악으로 현장 이해도 제고
  • 기존 평균 이동법 대비 예측 오차를 유의미하게 줄인 모델 도출 및 SCM 운영 효율화 관점의 결과 리포트 작성

배운 점

현장을 모르는 데이터 분석은 공허하며, 예측 정확도는 알고리즘보다 양질의 데이터·변수 선정에서 나오고, 데이터 분석의 최종 목표는 의사결정 지원임을 명확히 인지했습니다.

SCM 솔루션(Cello)현장 물류 분석데이터 전처리머신러닝 모델링비즈니스 인사이트
교육/강의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22.05 ~ 2022.12

청소년 전공·진로탐험 프로그램 기획 및 강의

강동구 7개 학교 100% 프로그램 완수 타겟별 맞춤 커리큘럼 개발 지역 교육 격차 해소 기여

상황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공·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기획·강의했습니다. 청소년을 단일 집단으로 보지 않고 중학생(흥미 탐색기)과 고등학생(실전 입시 전략기)으로 세그먼트를 나눠 접근했습니다.

문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 공급자가 주고 싶은 정보가 아니라 수요자가 필요한 정보를 타겟 수준에 맞춰 제공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중/고 세그먼트별 핵심 니즈를 분석해 교육 목표를 재설정
  • 2중학생은 'Gamification & Interest', 고등학생은 'Realistic Roadmap & Data' 요소를 적용한 차별화 교안(Deck) 제작
  • 3일방적 강연을 탈피해 Q&A·멘토링 세션을 강화하고 퍼실리테이터로서 잠재 고민을 이끌어내는 쌍방향 소통
  • 4멘토로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현장 돌발 질문에 유연하게 대응

결과

  • 강동구 내 7개 학교(중학교 5, 고등학교 2) 교육 및 프로그램 100% 완수
  • '구체적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는 정성 피드백과 높은 만족도 확보, 이탈률 없는 고밀도 세션 운영
  • 지역 교육 격차 해소 및 공교육 보완재 역할로 기관 이미지 제고

배운 점

동일한 소재라도 타겟에 따라 가치 제안 방식을 달리해야 하며, 개인의 재능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효능감과 고객 지향적 사고를 체득했습니다.

타겟 세그먼트 분석커리큘럼 개발퍼실리테이션교안 디자인사회적 임팩트
학술 프로젝트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21.12

친환경 물류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인도 시장 타깃 친환경 팔레트 및 에코 박스 솔루션 ESG와 물류 효율 연결

상황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부 공모전에서 인도 시장을 타깃으로 친환경 물류 자재와 콜드체인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기획했습니다.

문제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로 기존 스티로폼 및 목재 팔레트의 비용과 환경적 한계가 뚜렷해지고 있었습니다. 인도 시장의 콜드체인 수요는 증가했지만 인프라 제약이 있었습니다.

수행 내용

  • 1인도 시장의 기후, 운송 환경, 콜드체인 수요, 폐기물 처리 문제 분석
  • 2목재 팔레트를 생분해성 소재로 대체하는 방안 제안
  • 3무기물 코팅 직물 기반 Eco-box 솔루션 설계
  • 4재사용 가능한 순환 물류 체계와 비용 절감 효과 제시
  • 5ESG 관점과 운영 효율을 함께 담아 사업적 타당성 강화

결과

  • 친환경 기반 물류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인도 시장 맞춤형 솔루션의 현실성과 구체성 인정
  • 환경 문제를 비즈니스 로직으로 해결하는 전략적 사고 검증

배운 점

물류 전략은 단순히 물건을 옮기는 방식이 아니라, 국가별 인프라, 기후, 규제, 비용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지속가능성도 사업성이 뒷받침될 때 실제 도입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시장 분석친환경 물류ESG 전략사업 기획문제 해결
교육/강의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19.08 ~ 2023.07

영재교육원 SQ3R/토론 강의 온라인 전환 및 커리큘럼 고도화

4년(8학기+) 연속 계약 수주 오프라인→온라인 표준 커리큘럼 구축 외주 없이 자체 제작 파이프라인

상황

영재 학생 대상 SQ3R/토론 강의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교육의 시공간 제약(Scalability Issue)을 인지하고 확장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포맷으로 전환했습니다.

문제

높은 학습 수요를 오프라인만으로 충족하기 어려웠고, 영상 제작 전문 인력·예산이 부재한 상황에서 확장 가능한 온라인 자산과 지속적 품질 개선(QA)이 필요했습니다.

수행 내용

  • 1120분 분량을 온라인에 맞춰 6차시 모듈로 재구조화하고, 집중 유지 시간을 고려한 마이크로러닝 설계 적용
  • 2PPT 녹화·편집 툴을 독학해 외주 비용 없이 자체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일회성 강의를 영상 콘텐츠로 영구 자산화
  • 3강의 후 정량 만족도와 정성 코멘트('토론 심화 요청')를 분석해 숨은 니즈가 '실전 적용'에 있음을 도출
  • 4분석 결과로 '토론 방법론' 세션을 대폭 강화(Deep-Dive)하는 방향으로 커리큘럼 피봇

결과

  • 학습자 이탈을 방지하는 몰입도 높은 온라인 표준 커리큘럼 확립 및 시공간 제약 없는 상시 학습 시스템 기반 마련
  • 고품질 강의 영상 자체 생산으로 예산 절감·제작 기간 단축 및 확장성 확보
  • 지속적 품질 개선으로 기관·수강생 신뢰를 얻어 4년(8학기 이상) 연속 강의 연장 계약 및 핵심 강사진 포지셔닝

배운 점

오프라인 경험을 온라인 UX로 옮길 때의 정보 밀도 차이를 이해했고,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행과 수정(Agile)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들며, 성실함과 성과로 증명된 신뢰가 장기적 관계(LTV)의 핵심임을 확인했습니다.

교수설계(ADDIE)마이크로러닝 설계영상 제작(자체)데이터 기반 개선장기 계약 관리
대외활동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19.07 ~ 2020.02

VIM 투자학회 공동 설립 및 포트폴리오 운용 연구

투자 학회 공동 설립 정기 스터디 커리큘럼 기획 데이터 기반 매매로 유의미한 ROI

상황

금융 투자 학회(VIM)를 공동 설립하고 암호화폐·주식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연구했습니다.

문제

맨땅에서 지속 가능한 학습 조직을 만들고, 감정이 아닌 데이터와 기준에 입각한 투자 원칙을 정립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투자 학회를 공동 설립해 운영 회칙을 제정하고 정기 스터디 커리큘럼을 기획하며 구성원을 모집(0 to 1)
  • 2암호화폐의 기술적 특성(블록체인)과 시장 역학(변동성)을 연구해 투기가 아닌 투자 관점의 리스크 관리 접근법 정립
  • 3재무제표 분석(Fundamental)과 퀀트 스크리닝으로 저평가 우량주를 발굴하고 매매 원칙을 수립·검증

결과

  • 지속 가능한 학습 조직의 기틀을 마련하고 금융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
  • 전략적 트레이딩으로 유의미한 수익률(ROI)을 기록하며 분석 모델의 유효성 입증
  • 전통 금융과 핀테크 자산의 차이를 이해하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 지식 확보

배운 점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조직을 만들어 해결하는 창업가적 실행력과, 숫자 뒤에 숨은 기업 가치를 읽는 재무적 통찰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조직 설립(0 to 1)재무제표 분석퀀트 스크리닝디지털 자산 리서치리더십
학술 프로젝트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19.05

독서토론대회

대학교 독서토론대회 우승 팀원 결원 상황에서 CEDA 토론 완주 위기 대응 역량 입증

상황

중앙대학교 독서토론대회에서 도서 '말이 칼이 될 때'를 기반으로 혐오 표현 처벌에 관한 CEDA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문제

대회 준비 과정에서 팀원 1명이 갑작스럽게 이탈해 남은 인원으로 조사, 입론, 교차조사, 반론을 모두 준비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남은 인원 기준으로 역할을 재설계하고 조사 범위를 우선순위화
  • 2혐오 표현 규제에 대한 찬반 논리를 MECE하게 구조화
  • 3예상 반박을 시나리오별로 준비하고 교차조사 흐름 설계
  • 4발언 밀도와 논리 전개의 정교함을 높여 수적 열세 보완
  • 5입론, 교차조사, 반론의 전체 흐름을 주도적으로 관리

결과

  • 팀원 결원 상황에서도 대회 완주
  • 중앙대학교 독서토론대회 우승
  • 불리한 조건을 논리와 준비성으로 극복한 경험

배운 점

위기 상황에서는 부족한 자원을 탓하기보다, 남은 자원으로 이길 수 있는 구조를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설득은 목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논리의 정교함과 근거에서 나옵니다.

비판적 사고설득적 커뮤니케이션위기 관리논리적 추론팀워크
대외활동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19.03 ~ 2019.07

학생부종합전형 자문단 가이드북 기획 및 모의면접

공식 가이드북 기고 채택 전국 고교·박람회 배포 입학사정관 평가기준 보정 기여

상황

면접 폐지라는 정책 변화로 수험생과 대학 간 정보 비대칭이 커진 상황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자문단으로 합격 전략 가이드북 기획과 입학사정관 모의면접 보정에 참여했습니다.

문제

전형 요소 변경이 수험생의 불안을 키웠고, 단순 홍보가 아니라 실질적 합격 로직을 전달할 콘텐츠와 평가자 간 기준 편차를 좁힐 레퍼런스가 필요했습니다.

수행 내용

  • 1전형 변경이 수험생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문제를 '정보 부재'로 정의하고 수요자 관점의 해결 방향 수립
  • 2본인 합격 사례(Data)를 근거로 정성 평가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입학처에 공식 가이드북 기고 제안
  • 3'전공적합성 어필 전략'을 구조화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전환하는 프레임워크로 원고 작성·검수
  • 4블라인드 모의면접에서 우수 학생의 사고 패턴을 재현해 압박·딜레마 상황 대응을 시연하고, 디브리핑에서 평가 기준의 사각지대 피드백

결과

  • 보수적인 입학처의 승인을 이끌어내 원고가 공식 가이드북에 수록되고 전국 고교·박람회에 배포
  • 수천 명의 잠재 지원자에게 배포되어 대학의 입시 행정 이미지 제고 및 지원율 방어에 기여
  • 평가자 간 시각 차이를 좁히고(Calibration) 전형의 공정성·신뢰도 확보에 기여

배운 점

정책은 공급자가 아니라 수요자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해야 하며, 주관적 의견이 아닌 구체적 사례와 데이터로 조직을 설득할 때 보수적인 의사결정자도 움직인다는 것을 체득했습니다.

콘텐츠 기획이해관계자 설득가이드북 집필모의면접 시뮬레이션프로세스 개선
봉사활동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19.03 ~ 2019.06

대학병원 투석실 봉사 및 진료 전 데이터 측정 지원

2차 감염 리스크 최소화 진료 전 데이터 정확도 확보 진료 준비 리드타임 단축

상황

장기 투석 환자는 감염 리스크에 민감하고 치료 피로도가 극심해, 의료진의 물리적 케어 외에 정서적 안정과 환경적 쾌적함을 유지할 보조 리소스가 필요했습니다.

문제

면역력이 낮은 환자들의 원내 감염 위험과 치료 스트레스를 낮추고, 진료 전 단계의 기초 데이터를 정확히 측정해 의료진 워크플로우를 단축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감염 방지 프로토콜에 따라 침상 시트·거즈를 교체하고 오염원을 선제 차단해 2차 감염 리스크 최소화
  • 2장시간 부동 자세로 인한 고통을 족부 마사지로 완화하고 라포를 형성해 치료 거부감·스트레스 감소 유도
  • 3신체 계측·바이탈(혈압 등) 데이터를 측정하며 재확인(Double Check) 프로세스로 데이터 무결성 확보
  • 4환자 대기 동선을 정리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핵심 정보만 간결히 보고해 빠른 조치가 이뤄지도록 가교 역할 수행

결과

  • 위생 환경 구축으로 면역 저하 환자의 원내 감염 위험 요소 제거 및 쾌적한 입원 환경 유지
  • 신뢰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 제공으로 진료의 정확성·안전성 확보 및 이상 징후 조기 발견
  • 진료 준비 시간 단축으로 단위 시간당 진료 가능 환자 수 증대 및 대기 불만 감소

배운 점

비언어적 소통과 스킨십이 신뢰를 얻는 강력한 수단이며, 사소한 숫자의 오차가 진단 오류로 이어질 수 있어 디테일과 정확한 타이밍의 보고가 중요함을 체득했습니다.

감염관리 프로토콜환자 응대(CS)바이탈 데이터 측정워크플로우 개선정확성/보고
학술 프로젝트중앙대학교 대외활동·2019.03 ~ 2019.06

국제물류연구회: 중국 항공물류 전망 및 SCM 실패 사례 연구

정책 변수-시장구조 재편 메커니즘 규명 SCM 회복탄력성 CSF 도출 연구 결과 세미나 발표

상황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과 국가별 규제가 물류 기업의 시장 지배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글로벌 공급망 위기 시나리오에 대비한 전략적 인사이트가 필요했습니다.

문제

단순 현상 파악을 넘어 정책 변수가 시장 구조를 재편하는 메커니즘과, 효율성 극대화가 초래하는 공급망 단절 리스크를 규명해야 했습니다.

수행 내용

  • 1중국 내 직구(Cross-border) 수요 증가와 정부 규제가 슌펑(SF Express) 독과점화에 미치는 상관관계 분석
  • 23PL 파트너십·SCM 혁신이 고비용 구조를 상쇄하고 시장 매력도를 높일 것이라는 전망 도출
  • 3도요타의 SCM 실패 사례(JIT의 한계)를 역추적해 유연성·가시성을 위기 시 핵심 성공 요인(CSF)으로 도출
  • 4연구 결과를 동아리 세미나에서 발표·토론하고 다양한 관점의 피드백으로 논리 보강

결과

  • 거시적 환경 요인(PEST)이 기업 전략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분석하는 안목 배양
  • 과거 실패 사례로 미래 리스크를 예방하는 반면교사 학습 및 회복탄력성 확보 방안 연구
  • 복잡한 물류 이슈를 이해하기 쉽게 구조화해 전달하는 발표 역량 강화

배운 점

거시 환경 요인이 기업 전략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읽는 안목과, 과거 실패에서 미래 리스크를 예방하는 케이스 스터디 학습 능력을 체득했습니다.

시장 인텔리전스거시 분석(PEST)리스크 관리케이스 스터디논리적 발표